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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열차 안에서 길 내내 즐거운 노래가 흘러나온다

4월 17일, 우창에서 우창으로 운행하는 완행 순환 열차 5856호에서 1000여 명의 승객들이 특별한 여정을 시작했다. 객차 안에는 노랫소리와 웃음소리가 가득했고, 창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강변 도시 우창의 봄 풍경은 차량 안의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봄날의 합창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