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베이(우한)-한국 미래협력 교류회' 中 우한서 열려, 중·한 미래 수소에너지 협력 모색②
하성주 주우한 한국총영사가 3일 '2025 후베이(우한)-한국 미래협력 교류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하성주 주우한 한국총영사는 인터뷰에서 중국은 수소에너지 생산 방면에서 기술적 우세가 있고 한국은 저장·운송 분야에서 장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중 수소에너지 분야의 협력은 양국 경제 발전을 촉진하고, 양국 국민에게 더 저렴한 청정에너지를 제공하며, 생태 보호도 촉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