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관계

1992년 국가의 승인을 받아 장강연안대외개방도시로 된후, 우한은 점차적으로 외국인투자의 기지역이 되었으며, 2020년말까지 중국내 500대 글로벌기업중 이ㅌ미306개 기업이 우한에 투자하였고 프랑스, 미국, 한국, 영국은 1998년, 2008년, 2011년, 2015년을 선후하여 우한에 총영사관을 설립하였다. 우한은 세계각국 및 지역과 경제, 무역, 과학기술, 교육, 문화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날로 강화하고 있으며, 정부, 민간 및 사회단체사이의 우호적인 왕래가 매우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2021년 6월말까지 우한시는 일본의 오이타시, 미국의 피츠버그시, 독일의 뒤스부르크시, 영국의 맨체스터시, 루마니아의 그라츠시, 우크라이나의 키예프시, 수단의 하르툼시, 헝가리의 기오르시, 프랑스의 보르도시, 네덜란드의 아른헴시, 한국의 청주시, 오스트리아의 상트푈텐시,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시, 캐나다의 마크햄시, 스웨덴의 보르랭애시, 아이슬란드의 코파보귀르시, 이스라엘의 애쉬도드시, 프랑스의 에손주, 터키의 이즈미르, 멕시코의 티후아나, 러시아의 사라토프, 칠레의 콘셉시온, 키르기스스탄의 비슈케크, 그리스의 찰키스, 러시아의 이젭스크, 영국의 스완지, 우간다의 엔테베, 태국의 방콕등 28개 해외 도시와 우호관계를 맺고있다.